쇼트트랙 이유빈 1,500m 금메달…1,500m 랭킹 1위

쇼트트랙 월드컵 4차 대회 여자 1,500m에서 이유빈이 금메달을 따냈습니다. 이유빈은 네덜란드 도르드레흐트에서 열린 2021-2022 ISU 쇼트트랙 월드컵 4차 대회 여자 1,500m 결승에서 캐나다의 코트니 사로와 네덜란드 쉬자너 스휠팅을 제치고 2분 21초 931에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습니다. 기사 더보기

피겨 차준환, 그랑프리 파이널 진출 실패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간판 차준환이 시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차준환은 27일 끝난 2021-2022 국제빙상경기연맹 피겨스케이팅 시니어 그랑프리 6차 대회 남자 싱글 결과에 따라 종합 9위 자리에 올랐습니다. 기사 더보기

야쿠르트, 일본프로야구 정상…20년 만에 헹가래

야쿠르트는 27일 일본 효고현 고베시 홋토못토 필드에서 열린 2021 일본프로야구 재팬시리즈 6차전에서 연장 12회 혈투 끝에 오릭스를 2대 1로 누르고 시리즈 전적 4승 2패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습니다. 기사 더보기

‘황희찬 침묵’ 울버햄튼, 노리치시티와 득점 없이 무승부

황희찬이 풀타임 출전한 가운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울버햄튼이 노리치시티와 득점 없이 비겼습니다. 울버햄튼은 캐로 로드에서 열린 2021-22시즌 프리미어리그 1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노리치시티와 0대 0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기사 더보기

‘괴물’ 홀란, 분데스리가 50번째 경기서 50호 골…역대 최연소

부상을 털고 돌아온 독일 프로축구 도르트문트의 골잡이 엘링 홀란이 분데스리가 역대 최연소 50골 기록을 세웠습니다. 홀란은 독일 볼프스부르크의 폴크스바겐 아레나에서 열린 볼프스부르크와 2021-2022 분데스리가 1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도르트문트가 2-1로 앞선 후반 35분 쐐기골을 터트려 팀의 3-1 승리를 완성했습니다. 기사 더보기

‘이강인 풀타임’ 마요르카, 헤타페와 0-0 무승부…7경기 무승

스페인 프로축구 마요르카의 이강인이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마요르카는 7경기째 승리를 따내지 못했습니다. 마요르카는 스페인 마요르카의 에스타디 데 손 모시에서 열린 2021-2022 프리메라리가 15라운드 헤타페와 홈 경기에서 0-0으로 비겼습니다. 기사 더보기

‘정우영 65분’ 프라이부르크, 보훔에 1-2 역전패…3연패 수렁

정우영이 65분을 소화한 독일 프로축구 프라이부르크가 보훔 원정에서 져 리그 3연패에 빠졌습니다. 프라이부르크는 독일 보훔의 보노비아 루르슈트디온에서 열린 2021-2022시즌 분데스리가 13라운드 원정경기에서 보훔에 1-2로 역전패했습니다. 기사 더보기

장우진-임종훈, 홍콩 꺾고 세계탁구 4강행…동메달 확보

세계탁구선수권 남자단식에서 장우진 조가 동메달을 확보했습니다. 장우진-임종훈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열린 2021 세계탁구선수권대회 5일째 남자복식 8강전에서 세계랭킹 11위 웡춘팅-호콴킷 조를 3대 1로 제압하고 준결승에 올랐습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