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전부터 17점 폭발…4년 만의 복귀전 승리

4년 만에 중국 상하이로 복귀한 배구 여제 김연경 선수가 시즌 개막전부터 펄펄 날았습니다. 양 팀 최다인 17점을 폭발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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