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최고점’으로 쇼트 4위…1위는 네이선 첸

한국 피겨의 간판 차준환 선수가 베이징 올림픽에서 쇼트 프로그램 개인 최고점을 기록하며 첫날 4위에 올랐습니다. 서대원 기자입니다. 차준환은 두 번째 올림픽 무대에서 생애 최고의 연기를 펼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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