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진영 “한국에 PNC 같은 대회 생기면 엄마랑 나갈 것”

한국 선수 최초로 미국 LPGA 투어에서 3년 연속 상금왕에 오르며 2연속 올해의 선수에 뽑힌 여자골프 세계랭킹 2위 고진영 선수가 화상 인터뷰에서 2021년 한 해를 돌아보며 소감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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