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라바리니…재계약 협상 결렬

여자 배구 대표팀의 도쿄 올림픽 4강 신화를 이끌었던 라바리니 감독이 대표팀을 떠나게 됐습니다. 배구 협회는 후임 감독에 세자르 코치를 선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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