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가마’ 타고 오는 ‘프로탁구’ 시대…오는 28일 출범

한국 탁구가 올해부터 프로리그 시대를 맞이합니다. 전용 경기장이 문을 열었는데, 꽃가마 탁구대가 압권이었습니다. 경기장 한가운데 놓인 이 탁구대, 오는 금요일 출범하는 탁구 프로리그 전용 경기장의 '꽃가마 탁구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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