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라인 초대석] 윤홍근 단장 “빙상 종목만 메달 죄송…선택과 집중할 것”

지난 20일 막을 내린 베이징 동계 올림픽에서 우리 선수들, 정말 불굴의 투지로 최선을 다하는 멋진 모습 보여줬습니다. 오늘 초대석, 우리 선수들이 이렇게 최대한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힘써준 윤홍근 선수단장과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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