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컬링, 아시아-태평양 선수권 2연패…’팀킴’은 준우승

남자 컬링 국가대표, 경북체육회가 아시아태평양 선수권에서 일본을 꺾고 2회 연속 우승을 달성했습니다. 스킵 김창민이 이끄는 남자 대표팀은 오늘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 컬링 선수권 남자부 결승에서 일본을 9대5로 꺾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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