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셀 ‘트리플크라운’…삼성화재, 현대캐피탈전 5연패 탈출

프로배구 남자부 삼성화재가 트리플크라운을 기록한 외국인 선수 카일 러셀을 앞세워 2위 현대캐피탈을 잡고 순위 싸움에 불을 지폈습니다. 삼성화재는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21-2022 V리그 남자부 현대캐피탈과 홈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대1(25-18 25-19 23-25 25-13)로 승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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