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영원한 캡틴’ 제라드가 지휘하는 아스톤 빌라 격파

잉글랜드 프로축구 리버풀이 아스턴 빌라 감독이 돼 돌아온 소속팀 출신 '레전드' 스티븐 제라드에게 패배를 안겼습니다. 리버풀은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2021-2022 프리미어리그 16라운드 홈경기에서 후반 22분 터진 모하메드 살라의 페널티킥 결승골을 앞세워 아스톤 빌라에 1대 0으로 이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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