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고, 잡아당기고, 부딪히고…뭘 해도 되는 중국

올림픽에서 개최국 선수들은 경기장 적응하는 데 아무래도 더 유리하고, 홈 팬들의 뜨거운 응원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 대회는 그거 말고도 개최국의 이점이 더 있는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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