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추 보이’ 이틀 연속 날았다!…베이징 청신호

한국 스노보드의 간판 '배추 보이' 이상호 선수가 월드컵 회전 종목에서도 은메달을 따내며 이틀 연속 시상대에 섰습니다. 첫날 '대회전'에서 한국 설상 첫 월드컵 금메달을 따낸 이상호는 이틀째 회전 종목에서도 거침이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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