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투호 첫 발탁’ 엄지성 “죽기 살기로 뛸 것”

생애 처음으로 축구대표팀에 발탁된 광주의 20살 미드필더 엄지성이 쟁쟁한 형들 사이에서도 제 몫을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엄지성은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에 처음 소집돼 터키 안탈리아에서 1월 전지훈련을 소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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