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투호 최정예 소집…백승호, 2년 만에 재발탁

축구대표팀이 다음 달 카타르월드컵 최종예선 시리아전과 이란전에 나설 최종 명단을 발표했습니다. 손흥민 등 유럽파들이 총출동하는 가운데, K리그에서 펄펄 날고 있는 백승호는 2년 만에 벤투 감독의 부름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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