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별스포츠 61편] 나이를 속였다 들통난 중국 체조…잘 넘어간 줄 알았는데 10년 후 어이없이 발각

스포츠머그의 스포츠야사 토크 프로그램 ‘입으로 터는 별별스포츠’! 과거 스포츠에서 있었던 별의별 희한하고 기괴했던 일들을 스포츠머그 최희진 기자와 스포츠기자 경력 31년인 SBS 스포츠취재부 권종오 기자가 함께 소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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