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판 구멍에 발목 잡힌 하뉴, 쿼드러플 악셀로 만회할까

'올림픽 3연패' 첫 관문에서 아쉬운 실수를 범한 일본 프리스케이팅 남자 싱글 '간판' 하뉴 유즈루가 기죽지 않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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