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선수권 ‘전 종목’ 석권…김우진 3관왕

도쿄올림픽에서 금메달 4개를 땄던 한국 양궁이 세계 선수권에서는 올림픽 때 놓쳤던 남자 개인전까지 전 종목을 휩쓸었습니다. 김우진, 장민희 선수가 남녀 개인전을 석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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