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 황의조 · 황희찬 삼각편대, 이란전도 선발 출격

벤투호가 ‘난적’ 이란과 맞대결에서 다시 한번 손흥민, 황의조, 황희찬으로 이어지는 유럽파 삼각편대를 가동합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오늘 이란 테헤란 아자디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카타르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A조 4차전에서 지난 3차전과 거의 같은 라인업으로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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