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다리 부상’ 토트넘, 3대 1 역전승…32강 진출

잉글랜드 축구협회 FA컵에서 토트넘이 손흥민이 다리 근육 부상으로 빠진 가운데 3부 리그 팀에 역전승을 거두고 32강에 진출했습니다. 3부 리그 팀 모어컴을 안방에 불러들인 토트넘은 손흥민은 물론 해리 케인과 모우라 등 주전들을 벤치에 앉히고 델리 알리와 브라이언 힐 등을 선발로 기용했는데 전반 내내 답답한 경기를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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