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보드 이상호 “메달로 기분 좋게 해드리고 싶었는데…”

“제가 메달을 꼭 따서 기분을 좋게 만들어 드리고 싶었는데…” 한국 스노보드 간판 이상호가 0.01초 차이에 고개를 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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