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유받던’ 양키스 스탠튼, 4년 만에 MLB 이주의 선수 수상

뉴욕 양키스의 지안카를로 스탠튼이 4년 만에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이주의 선수에 뽑혔습니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오늘 9월 넷째 주 이주의 선수를 선정해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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