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농구, 뉴질랜드 상대로 아시아컵 첫 경기 승리

정선민 감독이 이끄는 우리나라 여자농구 대표팀이 아시아컵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습니다. 뉴질랜드와 조별리그 1차전에서 격돌한 대표팀은 1쿼터에서 박혜진의 3점 슛 3발이 터지며 주도권을 잡았고 최이샘과 김단비가 내·외곽을 파고들며 점수를 보태 46대 38, 전반을 8점 차로 달아나며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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