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207cm 이원석, 신인 1순위로 프로농구 삼성에 지명

프로농구 서울 삼성이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연세대의 207cm ‘빅맨’ 이원석을 지명했습니다. 이상민 삼성 감독은 서울 송파구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1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 지명권을 얻어 이원석을 뽑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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