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손 부상’ 쇼트트랙 박장혁, 1,500m 출전 여부 9일 결정

부상으로 쓰러진 쇼트트랙 남자 대표팀 박장혁이 1,500m 경기 당일인 내일 출전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대한체육회는 “박장혁이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경기가 열리는 내일 부상 정도를 체크한 뒤 출전 여부를 정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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