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란, KLPGA 시즌 최종전 이틀 연속 선두 질주

KLPGA 투어 2년 차 유해란이 시즌 마지막 대회에서 2승 달성에 성큼 다가섰습니다. 유해란은 강원도 춘천 라비에벨 컨트리클럽 올드코스에서 열린 시즌 마지막 대회 SK쉴더스·SK텔레콤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3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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