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을용 아들’ 이태석 “아빠처럼 황선홍 감독 돕겠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 축구대표팀에는 '이을용의 아들' 이태석 선수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한일 월드컵에서 황 감독의 골을 도왔던 아빠처럼 특급 도우미를 꿈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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