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영 · 다영 그리스 진출, 내일 최종 결정…FIVB 직권 허락 유력

국제배구연맹이 그리스 진출을 도모하는 이재영·다영 쌍둥이 자매의 국제이적동의서 직권으로 발급할 것으로 보입니다. 배구계에 따르면, FIVB는 대한민국배구협회와 쌍둥이 자매가 계약한 그리스 PAOK 테살로니키 구단에 오늘 공문을 보내 ITC 승인 절차를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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