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만년 유망주 아닙니다…서울의 강등권 탈출 이끄는 ‘슈팅몬스터’ 조영욱

어제 서울의 ‘슈팅몬스터’ 조영욱이 수원과 슈퍼매치에서 결승골을 터트리며 물오른 골 감각을 이어갔습니다. 지난 22경기에서 침묵하던 조영욱은 최근 7경기에서 5골을 몰아치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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