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라드 애스턴 빌라 감독 코로나19 확진…EPL 2경기 결장

잉글랜드 프로축구 애스턴 빌라의 스티븐 제라드 감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프리미어리그 2경기를 결장하게 됐습니다. 애스턴 빌라는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제라드 감독이 코로나19 진단 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고 자가격리에 들어가게 돼 첼시, 리즈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 참여할 수 없게 됐다”고 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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