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 한국 양궁, 세계선수권 전종목 석권…김우진 첫 3관왕

양궁대표팀은 김우진이 미국 사우스다코타주 양크턴에서 열린 대회 7일째 리커브 남자 개인전 결승에서 마르쿠스 다우메이다를 7대3(29-26 29-28 27-30 28-28 29-27)으로 제압하고 금메달을 따냈습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