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 한국 양궁, 12년 만에 세계선수권 전 종목 석권

‘세계 최강’ 한국 리커브 양궁이 12년 만에 세계선수권대회 전 종목 석권의 위업을 이뤘습니다. 김우진은 오늘 미국 사우스다코타주 양크턴에서 열린 대회 7일째 리커브 남자 개인전 결승에서 브라질의 마르쿠스 다우메이다를 7대 3으로 제압하고 금메달을 따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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