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파일] ‘제2의 전성기’ 김효주 “목표는 커리어 그랜드슬램”

여자골프 스타 김효주 선수는 요즘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김효주는 지난해 코로나19 여파로 주무대인 미국 LPGA 투어 대신 국내 투어에서 뛰면서 2승과 함께 다승, 상금, 평균 타수 1위를 휩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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