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린 벨 여자축구 대표팀 감독 코로나 확진…입원 치료

여자축구대표팀을 지휘하고 있는 영국 출신 콜린 벨 감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아시아축구연맹 아시안컵 준비 등에 차질을 빚게 됐습니다. 대한축구협회는 “벨 감독이 미국 원정 A매치 이후 진행된 유전자증폭 2차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 중 보건소 권유로 지난 11일 오후 남양주 현대병원에 입원해 치료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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