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크가 돌아왔다…’투병 · 부상’ 딛고 새 역사

‘코리안 탱크’ 최경주 선수가 한국인 최초로 PGA 시니어 투어 정상에 올랐습니다. 갑상선 종양 수술과 허리 부상을 딛고 10년 4개월 만에 다시 챔피언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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