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금메달 합작한 정재원·이승훈, 베이징 올림픽 출전권 확보

2018 평창동계올림픽 매스스타트에서 금메달을 합작했던 이승훈과 정재원이 나란히 2022 베이징올림픽 무대를 밟게 됩니다. 정재원은 캐나다 캘거리 올림픽 오벌에서 열린 2021-2022 국제빙상경기연맹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4차 대회 매스스타트에서 7분 46초 680의 기록으로 6위, 이승훈은 7분 46초 900의 기록으로 11위 자리에 올랐습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