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차준환 · 유영, 그랑프리 4차 대회 나란히 동메달

한국 피겨 남녀 싱글의 간판 차준환과 유영이 그랑프리 대회에서 나란히 동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차준환은 일본 도쿄 요요기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피겨 그랑프리 4차 대회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163.68점을 받아 쇼트 프로그램 합계 259.60점으로 3위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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