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빙속, 1차 월드컵 첫날 노메달…김준호 남자 500m 5위

스피드스케이팅 단거리 기대주 김준호가 올 시즌 첫 월드컵 대회 500m에서 5위를 차지했습니다. 김준호는 폴란드 토마슈프마조비에츠키 로도바 아레나에서 열린 2021-2022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 월드컵 1차 대회 남자 500m 디비전A 1차 레이스에서 34초724의 기록으로 전체 20명의 선수 중 5번째로 결승선을 끊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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