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오픈 테니스, 대회장서 펑솨이 관련 티셔츠 착용 허용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장에서 실종설이 나돌았던 중국 테니스 선수 펑솨이 관련 문구가 새겨진 티셔츠를 입을 수 있게 됐습니다. AFP통신은 크레이그 틸리 호주테니스협회장과 인터뷰를 통해 “대회장에서 티셔츠를 입고 있는 것은 괜찮다”고 오늘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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