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1초’ 차로…스노보드 이상호 4강 좌절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노렸던 스노보드의 간판 '배추 보이' 이상호 선수가 8강에서 아쉽게 탈락했습니다. 이상호는 중국 허베이성 장자커우의 겐팅 스노우파크에서 열린 베이징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알파인 남자 평행 대회전 8강전에서 러시아의 빅 와일드에게 0.01초 차로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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