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만에 열린 코트 댄스쇼…프로배구 올스타전은 ‘흥부자’ 열전

프로배구 올스타전이 뜨거운 열기 속에 3년 만에 다시 열렸습니다. 흥겨운 축제가 펼쳐진 가운데, 이소영 선수가 서브 퀸에 MVP까지 석권하며 가장 빛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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