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WF 회장 후보 저우진창 “역도, 대중 접근성 높여야 살아남아”

국제역도연맹 회장 후보로 나선 저우진창 중국역도연맹 회장이 '역도의 획기적인 변화'를 강조했습니다. 저우진창 회장은 오늘 올림픽 관련 소식을 전하는 온라인 매체인 인사이드더게임즈와의 인터뷰에서 “지금은 역도가 획기적인 변화를 꾀해야 할 시점”이라며 “팬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쇼핑몰이나 공원, 주택가에서 경기를 개최하는 등의 과감한 선택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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