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투어 개막전 8위 박인비 “추운 날씨에 첫 대회 톱10 만족”

박인비 선수가 미국 LPGA 투어 2022시즌 첫 대회를 공동 8위로 마친 뒤 “마지막 이틀이 너무 추웠는데 시즌 첫 대회에서 톱10으로 마무리한 것에 만족한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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