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투어 공개 비난’ 미컬슨 “부적절한 표현 사용…깊이 사과”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가 돈을 대는 슈퍼골프리그를 두둔하면서 '친정'인 미국프로골프 투어를 노골적으로 비난하다 궁지에 몰린 필 미컬슨이 결국 사과 입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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