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정용진, ‘400홈런’ 최정에게 순금 60돈 메달 걸어줘

프로야구 SSG 랜더스의 구단주인 정용진 신세계 그룹 부회장이 올해 두 번째로 야구장을 찾았습니다. 정용진 구단주는 어제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홈 경기를 찾아 선수들을 격려하고 응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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