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3 야구 대표팀, 베네수엘라에 패배…슈퍼라운드 진출 좌절

한국 23세 이하 야구 대표팀이 베네수엘라에 패하며 사실상 슈퍼라운드 진출이 좌절됐습니다. 박태호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오늘 멕시코 에르모시요에서 열린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 WBSC 세계선수권 예선 라운드 B조 네 번째 경기에서 베네수엘라에 3대 0으로 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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